클라우드 비용 관리, FinOps!

클라우드 비용

여기 블로그를 통해서 클라우드 비용과 관련하여 여러 번 내용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클라우드 비용 절감에 대해서!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최근 몇 년간 클라우드가 많이 도입되면서 클라우드 비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구요.

오늘은 이 클라우드 비용 관리와 관련하여 이 업계에 있으면서 느끼고 있는 흐름에 대해서 공유해 드릴까 합니다.

클라우드가 많이 도입되지 않았던 시기의 클라우드 비용

제가 클라우드 업계에서 처음 일하게 되었던 시기에는 아직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회사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그 시기에 가장 중요한 도전 과제는 클라우드 도입을 설득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설득할 때 설득의 핵심 포인트 중의 하나가 바로 ‘비용’이었습니다.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초기 투자 비용이 적게 들고,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기에 유지 비용도 적게 든다는 장점을 어필한 것이죠.

물론 그 시기에는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것에 대한 ‘밴드웨건 효과’로 비용에 대한 것이 아니더라도 많은 회사들에서 클라우드 도입을 했을 것이긴 하지만 말이죠.

* 밴드웨건 효과: 대중적 유행을 수용하여 다른 소비자들의 소비를 따라가는 현상을 뜻하는 용어

그리고 이 시기에 고객들은 클라우드 구축 지원 및 운영 지원에 대한 니즈가 많았습니다.

그 시기에는 클라우드에 대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이 많지 않았기에 당연한 니즈였구요.

그래서 MSP(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등과 같은 지원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있었죠.

클라우드 도입이 확산되던 시기의 클라우드 비용

클라우드 도입이 확산되면서 다양한 기업들에서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고객들에게 비용이 저렴하다거나 하는 설득을 할 필요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다양한 서비스들을 클라우드로 이전하게 되면서 더 세부적인 기술 지원에 대한 니즈가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의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하게 되고 더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클라우드 비용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사용해야 하는 클라우드 비용도 있지만, 테스트로 만들어 둔 클라우드 서버로 인해 비용이 발생하거나, 기존에 만들어 두었으나 사용하지 않는 리소스에 대한 비용도 생겨나고, 할인을 받을 수 있음에도 이에 대해 알지 못해서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되기도 말이죠.

이렇게 클라우드 비용이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기존 환경보다 클라우드 비용이 비슷해지거나 역전하는 현상도 생겨났습니다. 초기에 클라우드 도입 시 비용이 저렴하다는 논리로 클라우드를 도입한 경우도 있음에도 말이죠.

이런 상황들을 겪게 되면서 클라우드 비용 관리에 대한 니즈도 생겨났고, 이에 대한 관리나 관리 도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는 기업들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니즈를 통해 FinOps라는 개념도 고려하게 되었구요.

 클라우드 비용 고민, FinOps

클라우드 사용이 당연한 것이 된 시대의 클라우드 비용

클라우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고, 이로 인해 클라우드 비용이 늘어나면서 클라우드 비용 절감이나 최적화에 대한 니즈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비용 절감을 위해 약정 요금제를 사용하거나, 스팟 인스턴스, 사용하지 않는 리소스 확인 및 제거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비용 절감을 하게 된 것이죠.

하지만 생각해 보면 특정 비즈니스가 잘 되면 될수록 클라우드 비용은 증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단지 비용 절감만을 생각해서 특정 서비스의 리소스를 줄인다면 오히려 비즈니스에 역효과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용자가 늘어나는 데 클라우드 비용 절감을 위해서 서버 사양을 줄이면 성능이 낮아져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런 것을 인지하면서 요즘에는 클라우드 비용과 비즈니스 지표(매출, 사용자 수, 영업이익 등)의 연계를 통해서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가 아니라 비즈니스 지표에 따른 적절한 클라우드 비용 산출에 대한 개념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저렴한 클라우드 비용이 아니라 합리적인 클라우드 비용이라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이를 위해서 CMP(클라우드 관리 플랫폼)과 비즈니스 정보 시스템(ERP 등)의 연계를 고민하게 되었고 말이죠.

 

오늘은 클라우드 비용에 대한 관점의 변화 흐름에 대해서 공유해 드렸습니다.

클라우드 비용에 대한 관점에 따른 클라우드 비용을 잘 관리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희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저희에게는 클라우드 비용을 잘 관리하기 위한 경험과 도구가 있으니까요.

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적인 클라우드 비용 관리 플랫폼

 클라우드 비용 절감 컨설팅

 

* Author: OpsNow Editor(donghun.cho@bespin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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